“세상은 내가 끝났다고 결정하기 전까지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웃음)” ← 왠지 드라마 악당 같은 대사 😁😁
배우 신은경의 반격을 예상했지만, 오히려 독이 된 인터뷰였다. 전 소속사 대표, 전 남자 친구와 민·형사 소송에 휩싸여 논란의 도마에 오르고, 前 시어머니의 인터뷰까지 공개돼 '거짓 모성애'로 대중의 눈총을 받던 신은경
배우 신은경(42)이 과거 소속사 돈으로 초호화 외국여행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장애아들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다는 '거짓 모성애' 논란에 대해서도 "아이를 돌보지 않는 매정한 엄마는 아니다
배우 신은경의 전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가 명예훼손 고소 건에 대해 "정산과 명예회복 때문이 아니다"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런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런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기관, 사법기관을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