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의 주제는 ‘결혼할 사람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나?’였다.
"요즘 재미있는 놀이와 게임도 많은데, 왜 그럴까?" - 성시경
“내 눈에 흙이 들어갈 때까지 그렇게 못 해.” - 탁재훈 반응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던 무대와 들을 수 없던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
설 연휴지만, 신동엽은 홀로 계신 아버지를 만나고 싶어도 만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