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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아현동 포장마차촌에는 술과 안주와 이모들이 있었다. 한겨레에 따르면 포장마차촌 앞 신축 아파트 주민들이 “학생들의 통행 불편” “미관상 좋지 않다”는 내용의 민원을 제기했다. 이미 지난 1일, 구청 직원이
[업데이트] 3월 21일 오후 5시, 메인 이미지를 교체했습니다 '아포'라고 불리던 서울 아현동 포장마차 촌이 40여 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오는 6월 사라진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2014년 말부터 포차촌 앞 신축 아파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