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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천지 대구교회는 방역당국에 비협조적인 태도로 일관했다.
"죽어있는 게 낫겠다"며 휠체어를 타고 다녔던 것과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신천지 측은 1심 판결 직후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차량에서 내려 홀로 자택으로 걸어들어갔다!
백발 노인이 된 이만희는 지팡이를 손에 쥐고 휠체어를 탔다.
재판부는 '증거 인멸 우려가 크지 않다'고 봤다.
″재판장님, 아량을 베풀어 주십시오"
검찰이 제시한 증거가 36건에 달한다.
국내 코로나19 초기 유행의 진원이었던 신천지는 이후 혈장 공여에 참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