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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전달책을 검거하려고 잠복 중이던 경찰이 일반 시민을 피의자로 오인해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는데, 경찰이 초기 대응에서 피해자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성동경찰서는 소속 경찰관 4명이 지난
경찰이 무고한 시민의 머리를 밟고 폭행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24일 MBC에 따르면, 23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도로에서 경찰 3명은 오토바이 주인에게 신분증을 요구한다. 잠시 뒤 경찰이 제압하려 하자 남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