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in

이번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주를 시도했으나 멀리 가지 못했다.
시민들의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멀리 도망가지 못했다.
경찰이 추적 중이던 범죄자였다.
1년 전 오늘인 2016년 10월 24일. 전 국민은 충격에 빠졌다. 이 날은 JTBC '뉴스룸'의 단독 보도로 "최순실이 대통령의 연설문 고치기를 즐긴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 날이었다. 당시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은
세월호 참사를 비롯한 비극적인 사건들이 한국에 던져준 화두는 '안전'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치는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한다. 정치권이 이런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시민들이 압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
데이트폭력으로 위기에 처한 피해자를 구해낸 시민 2명이 경찰로부터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60세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경찰에 넘긴 황모씨(43)와 서모씨(37)에게 용감한 시민상과 포상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