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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민현서가 아닌 심은우로 기억되고 싶다고 밝혔다.
심은우는 민현서에 대해 ”우리 모두의 바램대로 어딘가로 떠나 그곳에서 이전과는 새로운 다른 삶을 찾아 잘 살아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