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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자동화해 컴퓨터에 맡기고 본인은 사무실에 출근해서 놀다가 6년만에 들통나는 바람에 해고됐다는 한 프로그래머의 사연이 실리콘밸리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그룹 블로그 사이트 보잉보잉에 따르면 지난달
로봇은 이미 우리의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호텔에서도 마찬가지. 이 로봇은 투숙객의 룸서비스 주문에 맞춰 음식을 배달한다. 유튜브 유저인 ‘Pâté Smith’는 이 로봇을 캘리포니아 실리콘 밸리의 어느
나는 기업 소프트웨어 만드는 일을 한다 #iLookLikeAnEnginner 이후, 샌프란시스코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는 여성들이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소개와 사진을 올리며 이 해시태그에 참여했다. 미국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선순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자를 영웅으로 보는 문화가 필요하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창업자를 우러러 보고, 청소년의 롤모델으로 만들어야 한다. 젊은이들이 장차 진로를 탐색할 때 정치가, 변호사, 의사 등 안정적인 전문직보다 스타트업 창업자가 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마윈 같은 롤모델이 한국에서도 나와야 하며 재벌 2세보다 성공한 창업자들이 더 유명해지고 우대를 받는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한다. 테크업계를 잘 모르는 부모가 들어도 딱 알 만한 스타트업 영웅이 나와야 한다.
"안 먹고 일하는 방법만 있다면 안 먹을 텐데… 식사를 하지 않고도 영양소를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다" 일벌레로 알려진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창업자 엘런 머스크가 최근 발간된 그의 전기에서 안타까워 한대로
미국의 기업간 거래(B2B), 핀테크(fintech·기술과 금융의 결합) 스타트업들이 창업 1∼2년 만에 수 조원대 기업가치를 인정받는 등 잇따라 '대박'을 내고 있다.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파이낸셜타임스
이번에는 스타트업 붐의 중심이 팔로알토를 중심으로 한 실리콘밸리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완전히 올라오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 것이다. 젠페이롤이란 스타트업의 에드워드 리 CTO는 "팔로알토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일년 전에 이사왔다"며 "요즘은 인재를 구하는 데 있어서 시내에 있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말했다. 우버나 리프트, 스마트폰을 이용한 각종 배달서비스 등의 등장으로 옛날보다 차가 덜 필요해지며 도시생활이 휠씬 편리해져서 그런지도 모른다. 좋은 차를 갖는 것보다 스마트폰을 더 소중히 하는 젊은 세대들이 도시생활을 선호하게 된 것이다.
세계 최고의 젊은(40세 미만) 억만장자 10인은 누구일까? 개인 자산 컨설팅업체 ‘웰스엑스’ 보고서를 인용한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10명 중 6명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부자가 됐다. 이 10명 가운데 여성은
91세의 할머니가 실리콘 밸리의 디자이너로 취직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어린 시절, 엔지니어의 꿈을 가졌던 바바라 베스카인드(Barbara Beskind)다. '투데이닷컴'에 따르면, 베스카인드 할머니를 디자이너로 영입한
현재 한국의 상황을 보면, 미국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이공계 유학생의 모습을 닮아있다. 이공계 교수들은 한국의 유학생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언어적으로는 좀 부족하지만, 열심히 일하는 근성과 문제를 풀어내는 능력이 뛰어나기에 좋은 논문과 연구업적을 낼 수 있는 자질을 갖추고 있어서이다. 하지만, 좋은 논문을 쓰고 박사를 받고나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플러스 알파가 필요하다. 이 플러스 알파의 영역에서 한국의 연구원들이 미국 혹은 유럽의 학자들에 비해 조금 뒤떨어져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데 부족하지는 않나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