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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씨가 운영하는 출판사 시공사가 전 전 대통령 일가의 미납 추징금을 대신 내라는 법원 결정이 나왔다. 검찰이 3년 전 추징금 환수 전담팀을 꾸린 뒤 전 전 대통령 측과 법정에서 싸워 이긴 첫
최근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메르스 사태처럼 우리가 통제력을 상실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가 소재인 만화도 하나 있다. 바로 배트맨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이자 최근 가장 '뜨는' 악당인 할리퀸의 창작자 폴 디니가 거장 알렉스 로스와 수년간 공들여 내놓은 『JLA: 자유와 정의』다. 어느 날, 아프리카에 의문의 전염병이 발생한다. 하루 만에 급파된 구조팀마저 병마에 쓰러진 상황에서 정부는 저스티스 리그에 긴급 지원을 요청한다. 리그는 정부 역시 사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을 눈치챈다. "명심하게. 정부는 우리가 공유하고자 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숨기고 있어."(배트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