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anyeohaeng

캡션: 새해결심 목록을 두 개 작성할 수 있겠군. 이런 재미있는 현상을 합리적인 설명으로 아주 재미없게 만든 고약한 사람도 있었다. 캡션: 당첨된 로또 번호 좀 알려줘. 캡션: 비행기가 밤 12시 시점을 건널 때마다
<시그널>이 한국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가운데 하나는 화성연쇄살인사건과 같은 한국의 대표적인 미제 사건들을 다수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최근 대중문화 콘텐츠가 대부분 과거로의 회귀나 복기에 매달리고 있는 현상과 맞물려 있다. 요즘은 거의 모든 채널에서 과거를 이야기한다. 개인적으로는 대중문화 전 분야에 걸친 이와 같은 유행이 경쟁이라는 형식과 만나면서 과거에의 집착을 넘어 퇴행에 이르는 것 같아 썩 내키지 않는다( '이기기 위한' 노래를 듣는 데 정말 지쳤다). 여기에 <시그널>이 더해졌다. 지금의 한국 소비자들은 과거를 그리워하는 동시에 바꾸고 싶어 한다. 흥미로운 일이다.
크리스티앙 카롤로(Christian Carollo)는 시간을 여행했다. 3년 전 필라델피아에서 활동하는 사진가 칼롤로는 할아버지의 상자를 하나 발견했다. 상자 안에는 할아버지가 오레곤 해안을 여행하며 찍었던 사진들이
타임머신은 정말 존재하지 않는 걸까? 미국 커뮤니티 '레딧'에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닮은 옛날 사람들의 사진이 올라왔다. 정말 끔찍하게 똑같아서 어떻게 이런 사진을 발굴했나 싶을 정도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파파라치
시간여행, 가능하다. 적어도 이론적으로는 그렇다. 아주경제에 따르면 영국 과학전문매체인 Phys.org는 "20일(현지시간)호주 퀸즐랜드대학 물리학 연구진이 광양자와 웜홀을 통한 시간여행 시뮬레이션을 성공시켰다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