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omeoni

이빨이 다 빠져 음식을 못 먹는 시어머니에게 젖을 물렸다는 일화를 형상화했다.
아들도 한통 속인 것 같다.
“나를 딸처럼 키우셨다”- 박미선이 시어머니를 두고 했던 말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하는데 친구가 툭 쳐서 흙바닥에 떨어진 느낌"
“시가 먼저, 친정 먼저는 부부 관계의 불평등성을 상징"
한국식 '산후 몸조리'에 몹시 당황스러웠지만, 어머니는 사랑이 가득한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