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인터뷰⑮] 호주 시드니 심소연
호주 정부가 동성결혼을 법제화한 뒤 처음으로 열린 축제다.
9일(현지 시각) 호주 시드니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한국인 남성이 경찰과 '고공 대치'를 벌이다 자수한 사건이 있었다. 연합뉴스 특파원이 당시 상황을 전한 바에 따르면, 호주 영주권자인 37세 한국인 남성 서모씨는 호주
미국 전역의 도시 37곳의 시장들이 모여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에게 기후 변화 방지 노력을 함께 해달라는 공개 서한을 썼다. 미국이 작년의 파리 협약을 지킬 수 있다는 그들의 낙관론에는 나도 동의하지만, 만약 트럼프가 협약에서 탈퇴하기로 한다 해도 나는 미국이 협약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는 막중한 일을 맡게 되는 건 결국 도시, 도시의 지역 사회, 기업들이라는 걸 나는 알기 때문이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의 내 경험은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승리가 진보의 종말이 아니라는 증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