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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체를 수색해온 해양수산부 현장수습본부가 지난 17일 현장에서 수습한 손목뼈 한 점이 故 이영숙씨의 뼈로 확인됐다. 뉴스1에 따르면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28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받은 손목뼈의 DNA 분석
세월호 유골 은폐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세월호 미수습 학생 유족이 심경을 밝혔다. 오마이뉴스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미수습자 가족 남경원(남현철군 아버지)·박정순(박영인군 아버지)씨는 유해 은폐 소식을 들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