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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당일인 16일 안산에서 추모제가 예정돼 있다.
세월호 참사를 다룬 '부재의 기억'은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올랐다.
1486일만이다
예진아빠가 망원경으로 바지선을 보고 있다 섬의 날씨는 시시각각 변했다. 안개 때문에 더 이상 기록이 어려워지고,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는 새벽이 오자 윤민 아빠는 4평 남짓한 움막 안에 등을 뉘었다. 시민단체로부터 기증받은
오늘(12일) 세월호 참사를 겪은 단원고 졸업식이 열린다. 희생 학생을 제외한 생존학생 75명 등 전체 86명이 졸업식을 하게 되는데, 희생자 부모들이 졸업생들에게 축사를 보냈다.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세월호 1차 청문회 마지막날인 오늘(16일), 세월호 참사 희생자인 고 정동수 군의 아버지 정성욱 씨가 '진실 규명'을 촉구하며 아들의 주검 사진을 공개했다. 국민TV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4·16 가족협의회 인양분과장을
17일 열린 5·18 민주화운동 제35주년 전야제에는 세월호 유족 100여 명도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세월호 유가족은 5·18 유가족들과 무대에 함께 올라 팝페라 가수 임형주의 세월호 추모 헌정곡 '천 개의
"회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MBC에서 해고된 권성민 PD가 2개의 동영상 광고를 제작했다. 세월호 유가족이 보상금을 요구했다는 주장을 뒤집어 비판하는 영상이다. 1. '10억을 받았습니다' 세차를 하던 어머니에게
정부가 세월호 유가족과 시민단체 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처리를 강행했다. 정부는 6일 오전 국무회의를 열어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을 의결됐다. 이 시행령은 박 대통령의 대통령 재가를 거치면
노동절 노동자대회에 참석했던 노동자와 416세월호국민연대가 주최한 1박2일 행동에 참가했던 시민단체 회원, 시민들이 1일 밤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려하자 서울 안국네거리에서 경찰이 차벽으로 가로막은 채 살수차를 동원해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경찰이 세월호 유가족과 시민들을 향해 물대포를 발사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1년 뒤 첫 주말을 맞은 18일, 유가족을 포함한 시민 3만여명(경찰 추산 8000명)이 서울광장에서 희생자와
'세월호 1주년' 이후 첫 주말인 18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범국민대회' 참가자들과 유가족 21명이 연행됐다. '연합뉴스'는 "경찰은 이날 차벽트럭 18대를 비롯해 차량 470여대와 안전펜스
세월호 유가족들이 세월호 인양과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폐기 선언이 없으면 16일 경기 안산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열 계획인 1주기 추모식을 연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4·16가족협의회와 세월호 관련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세월호 사고 1주기를 3일 앞둔 13일 오늘,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페이스북에 짧은 글을 남겼다. 김동완은 세월호 유가족들과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제도적으로 더 이상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는 나라"라고 강조했다
세월호 참사 1주기인 오는 16일, 정부가 '국민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한다. 국민안전처 관계자는 8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와의 전화통화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16일 오전 10시 서울 코엑스에서 국민안전 다짐대회를 열
세월호 유족들의 집회가 있었던 지난달 30일, 경찰이 유족들을 통제하기 위해 민간 건물에까지 진입했다가 무단침입으로 112에 신고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세월호 유족들과 함께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참여
"진상규명 가로막는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을 폐기하라." 4.16가족협의회와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4일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폐기와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도보 행진에 나섰다. 가족협의회와 대책위는 출발에
세월호 참사 1년(16일)을 이주일 앞둔 2일, 세월호 유가족들이 기자회견과 삭발식을 열었다. 요구 사항은 3가지다. 1. 정부가 지난달 말 입법 예고한 특별법 시행령안을 전면 폐기하고 세월호 특조위의 시행령안을 수용할
청와대 정무특보인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이 유경근 전 세월호가족대책위 대변인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검찰 등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해 12월 31일 “유경근 전 대변인이 SNS에 허위
"지금 실종자 가족들이 원하는 것은 단지 사랑하는 내 가족을 찾아서 유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한 달 앞둔 16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실종자 가족들이 피붙이의 시신이라도 찾아 유가족이 되고 싶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