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wolho-sonpyeonji

지난 주말 한 홍대 편의점주가 쓴 손 편지가 SNS에서 널리 공유됐다. 담담한 필체로 쓰여진 글에 많은 이들이 공감했기 때문일 것이다. 지난 겨울 무탈하게 잘 보내셨는지요? '봄'입니다. 기운들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