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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치안 한류' 사업을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다. YTN이 단독으로 입수한 문건을 보면, 경찰청은 치안 시스템을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에 전수해 한국의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는 내용의 '치안 한류' 사업을 추진하고
세월호 관련 집회에 대응하는 경찰이 ‘차벽’에 이어 ‘최루액(캡사이신) 물대포’까지 투입하며 진압 수위를 높였다. 시민사회단체들은 “과도한 공권력 사용”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노동절인 1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아래의 사진을 보자.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에 참석한 한 시민이 물대포를 맞는 모습이다. 가슴에 정통으로 맞았다. 이른바 '직사살수'다. 한겨레에 따르면, 현재 물대포 사용의 구체적인 기준을 담은 '법령'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