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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전남 진도 팽목항. 전국민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이 곳에서 4.16㎞ 떨어진 곳에 '세월호 기억의 숲'(백동 무궁화동산)이 있다. 이 숲은 오는 4월 완공이 될 예정이다. ‘세월호
전남 진도에 '세월호 기억의 숲'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오드리 헵번의 아들 션 헵번이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한국에서 기업의 탐욕이 없어지고 교육이 바뀌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션 헵번 오드리헵번어린이재단 설립자는
세월호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세월호 기억의 숲'이 진도 팽목항 인근에 조성된다. 사회적기업인 트리플래닛은 세기의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아들인 션 헵번 페레어와 함께 올해 상반기 중으로 세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