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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를 ‘특대 어묵’으로 비하하며 유가족을 모욕한 2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8단독 심홍걸 판사는 7일 모욕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아무개(23)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인터넷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학생들을 '특대어묵' 등으로 비하하며 모욕글을 올린 20대 남성이 결국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5일 모욕 등 혐의로 이모(2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관련기사
세월호 사고 희생 학생을 '특대 어묵'으로 비하한 모욕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용의자가 자살했다는 소문에 대해 경찰이 '유언비어'로 잠정 결론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광주지역 경찰서에 공조를 요청해 무등산에서 발생한
인터넷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학생들을 '특대 어묵' 등으로 비하하며 모욕글을 게재한 작성자에 대해 경찰이 또다시 수사에 나섰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16일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의 아버지 A씨로부터 "희생학생들을 모욕하는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들을 '어묵'으로 비하해 모욕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모(20)씨의 어머니가 15일 유가족과 국민에게 공개 사과했다. '일베 어묵' 사건 피의자 김씨의 어머니 조모(49·여)씨는 이날 오후 SNS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들을 '어묵'으로 비하해 모욕한 혐의(모욕)로 김모(20)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조모(3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김씨 등은 지난달 26일 일베 게시판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일부 네티즌들의 도 넘은 조롱이 문제가 되고 있다. 단원고 교복이 등장한 '어묵' 사진으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단원고 학생증을 동원한 추가 인증 사진까지 유포됐다. 지난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