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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항소심 재판부가 세월호 침몰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된 '대각도 조타'가 있었는지 판단을 보류했다. 재판부는 세월호의 기계적 결함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선체 인양 후 정밀 조사는 필요하다고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포털사이트 다음이 특별페이지를 제작해 공개했다. '세월호 72시간의 기록'이라는 제목처럼, 세월호 침몰 이후 72시간 동안 벌어진 사건들을 종합해 타임라인으로 정리한 것. 여기에는 세월호가
세월호 침몰사고의 피해 규모가 역대 최악을 기록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사고 선박이 왜 조난신고를 하지 않았는지, 6천800여t에 달하는 여객선이 어떻게 그렇게 짧은 시간에 침몰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의문점이 제기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