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wolho-cheonmak

보수단체가 세월호 유가족의 시위에 반대한다는 의미로 광화문 농성장에 설치한 천막이 9개월 만에 철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종로구청은 오늘(1일) 오전 6시께 20여 명의 직원을 투입해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앞에
박원순 서울 시장이 "잡아가려면 날 잡아가라"고 세월호 천막 수사에 분노를 표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유족의 아픔과 한을 생각하면 천막 그것 좀 허가해주는 게 뭐가 그렇게 그런가”라며 “잡아가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