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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을 '빨갱이'라고 지칭하기도 한 차명진 전 의원
대구 수성을에서 승리한 무소속 홍준표 당선인
세월호 참사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한 미래통합당
참사 당일인 16일 안산에서 추모제가 예정돼 있다.
세월호 참사를 다룬 '부재의 기억'은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올랐다.
지난 11일 공식출범한 특수단은 우선 세월호 참사 당일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분 단위’로 밝혀내겠다는 입장이다.
검찰 세월호 특수단은 구조 실패부터 당시 법무부장관이었던 황교안 대표까지 수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