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리본을 달았다는 이유만으로 시비를 걸어오는 이들도 있다.
황교안과 우병우도 무혐의.
법정을 나온 이병기 전 실장과 김영석 전 장관은 유족들에게 사과했지만, 조윤선 전 수석은 묵묵부답이었다.
"진상조사가 잘되고 있는 줄 알았다. 미안하다" 시민은 유족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세월호 추모관과 안전교육 체험시설도 조성한다.
그는 2014년 미국에 잠적한 이후 행방이 묘연했다
문재인 대통령을 '빨갱이'라고 지칭하기도 한 차명진 전 의원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대구 수성을에서 승리한 무소속 홍준표 당선인
세월호 참사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한 미래통합당
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치적 성향 등 자신의 견해를 밝혀왔던 정준
민주화운동, 경제개발, 세월호 추모 상징들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