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된 '온라인 스토킹' 처벌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여자화장실을 침입해 사진을 찍고, 온라인상에서 스토킹 행위를 저질렀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스토킹으로) 고통을 받고 목숨을 잃었다."
앞서 곽진영은 이 남성의 지속적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