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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처 방법을 찾을 수 없었다” - 김민정
"좋아해서 장난으로 그랬다" - A씨가 밝힌 범행의 이유다.
경찰은 스토커에 대해 "모욕과 협박 혐의를 집중적으로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피해를 호소했다.
최근에는 자택까지 찾아온 것으로 밝혀졌다
김동완의 ‘사생 피해’는 이번 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4월에도 그녀의 집을 침입했던 스토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