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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은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로 기록됐다. 스티븐 패덕(Stephen Paddock)이 지난 1일(현지시각) 만델레이 베이 호텔 32층 스위트룸에서 길 건너편 루트 91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 스티븐 패덕이 시카고와 보스턴의 호텔 객실도 예약했다는 제보를 받고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시카고 사법 당국은 패덕이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을 이틀 앞둔 지난 8월 1일, 블랙스톤 호텔의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스티븐 패덕(64)의 동거녀 마리루 댄리(62)가 '패덕이 자신과 헤어지려는 줄 알았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사건 당시를 포함해 2주 이상 필리핀에 머물다
그의 방에서는 최소 1개의 완전 자동 라이플과 함께 무려 19개의 총기가 발견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익명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AR-15 스타일과 AK 47 스타일의 라이플, 많은 양의 탄약이 발견됐으며 패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