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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으로 새로 선출된 도널드 트럼프가 차기 백악관 수석 전략가 및 수석 고문으로 임명한 사람은 반유대주의와 백인 민족주의적 시각을 퍼뜨려 왔던 브레이트바트의 전 회장 스티브 배넌이다. 그런데 배넌이 브레이트바트
마이크 펜스, 재러드 쿠슈너, 스티브 배넌, 라인스 프리버스. 내년 1월 출범할 도널드 트럼프 새 행정부 권력의 4대 핵심축으로 부상한 인물들이다. 이 권력구도가 앞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만 CNN
Bannon: The alt-right man for the job? - CNN 배넌이 대표로 있던 웹사이트 브레이트바트는 인종주의적이고 여성혐오적인 음모론으로 트래픽 장사를 해왔으며, 그 덕분에 이곳은 대안 우파와
백인 민족주의적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반 유대주의로 비난 받은 적도 있는 스티븐 배넌 전 브레이트바트 뉴스 네트워크 대표가 일요일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수석 전략가이자 수석 고문으로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