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회용컵은 ‘권고 재사용 횟수’가 20여회에 불과하다
스타벅스 측이 직접 논란 진화에 나설 만큼 화제가 된 사건이었다.
5500여명 추가 채용 계획도 밝혔다.
이미 장애인 및 중장년 층에서 '별다방점' 바리스타가 선발됐다.
정부의 방역지침을 따른 스타벅스와 직원을 향한 비난이 여전하다.
현재 카페 등에서는 QR코드나 신분증 지참 후 수기 명부 작성을 해야 점내 식음료 섭취가 가능하다.
"다른 매장처럼 본인 인적사항을 적고 입장할 수 있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때 생각했다."
”캠프 종료일까지 매일 커피 등 음료 100잔을 제공해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