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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태극마크를 달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이가 있는가 하면 다시 고국의 품으로 돌아간 이도 있다.
한화이글스 소속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 부부.
실종되기 직전에 EPL 카디프시티와의 이적 계약을 완료했으며, 실종 당일 카디프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1차전 우승팀은 캐나다, 2차전 우승팀은 일본
결승골을 넣은 손흥민은 토트넘-뉴캐슬전 MOM으로 선정됐다.
2일 저녁엔 '첫 메달'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