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회견장에 돌아가 질문한 그 기자에게 ‘XX 너 이리 와봐’라고 했다"
허재의 '마지막 승부' 출연 장면을 감상한 뒤 따끔한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이재아는 아시아연맹 14세 이하 여자 주니어 부문에서 랭킹 2위다.
“달리 고민할 게 없었다. 하루하루 루틴대로 해왔다”
'허허허' 삼부자의 국가대표 나들이가 막을 내렸다면서 조롱이 이어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