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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스 데이비스는 프로 스노우보드 선수다. 각종 대회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선수가 됐지만, 그가 진짜 해보고 싶었던 건 바로 집이 있는 동네에서 스노우보드를 타는 거였다. 마침 그의 집은 어느 산속에 있었고, 또 마침
*업데이트 - 2016년 7월 14일, ‘매셔블’은 ‘The Woolshed Company’란 호주의 한 영상제작사가 이 영상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실제 스키를 타던 사람이 찍은 게 아니라, 고도로 계산된 연출이라는
라파엘 피스는 지난 2015년 10월, 칠레의 안데스 산맥에서 스노우보드를 타고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21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여행이었다. 하지만 그곳에서 그들은 누군가의 생명을 구했다. 당시 동물전문매체 '도도'가
이제 막 첫 돌을 지난 대부분의 아기들에게는 두 다리로 몸을 지탱하는 것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제 14개월이 된 미국 유타 주의 아기 이더 슬로안(Either Sloan)은 벌써 스노우보드 타는 법까지
올 겨울 이 꼬마는 아빠 덕분에 신기한 경험을 했다. 드론이 끌어주는 스노우보드를 타게 된 것이다. ‘드론’을 이용한 많은 레저스포츠가 개발됐지만, ‘드론’을 이용해 스노우보드를 탈 수 있다는 건, 이번 겨울에 입증됐다
미국에 불어닥친 사상 최악의 폭설이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됐다. 유튜브 채널 운영자인 캐시 네이스탯(Casey Neistat)은 스노우보드 장비를 들고 뉴욕의 거리로 나섰다. 자동차에 줄을 이어 도로를 달리는 그를 향해
브랜디라는 이름을 가진 퍼그가 인간 친구와 함께 스노보드를 탄다!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에서 설산을 즐기는 브랜디의 여유만만 보딩 모습을 보자 h/t viralviralvideos
소린 라두(Sorin Radu)는 스노우보더이자, 산악구조봉사자다. 그는 최근 루마니아 서남부의 고르지(Gorj) 산에서 스노우보드를 탔다. 헬멧에 고프로를 장착한 그는 아마도 멋진 설경을 담고자 했을 것이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