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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무차별 개인통신정보 수집 실태를 폭로한 전 NSA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조건부 귀국 의사를 보였다. 3일(현지시간)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등 미국 언론들은 스노든의 변호인 아나톨리 쿠체레나의
美NBC 인터뷰 "푸틴 만나거나 러'정보기관에 협조한 적없어" 미국 정보기관 국가안보국(NSA)의 무차별적 개인정보 수집활동을 폭로하고 러시아에 망명 중인 에드워드 스노든(30)이 고향인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심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