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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기나긴 법정 싸움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05단독 박원규 부장판사는 배우 배용준씨 측과 사업분쟁을 겪던 중 집회를 열고 그를 '돈에 미친 자' 등으로 표현한 식품 제조업체 임직원 2명에 대해 "3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정방송 회복’을 내걸고 170일 동안 파업을 벌인 노조 조합원들이 지난 2012년 7월17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업무 복귀 방침을 밝히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법원이 <문화방송>(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