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kinkeeo

진정한 자기돌봄은 자본주의를 버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SK2가 탕웨이 등 톱셀럽과 어깨를 나란히 할 배우로 춘시아를 선택한 이유가 바로 이 당당함과 자연스러움이었을 것이다.  ‘봄과 여름’이라는 이름을 가진 배우 춘시아라는 이름은 한자로 춘하(春夏), 봄과 여름을 뜻한다
PRESENTED BY SK-II
6년근 홍삼 한뿌리에서 오직 한방울의 오일추출과정을 보고 테스트중인 그녀 #한가인이 당부하는 피부관리법은 ‘피부를 건조하게 내버려두지 말라는 것.’ 급 쌀쌀해진 날씨에 먼저 반응하는 두 손에 핸드크림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PRESENTED BY 동인비
이 시기가 되면 여성들이 몰리는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효과 좋은 수분크림 찾아요!" 라는 글들이 올라온다. 하지만 똑같은 수분크림이라도 100명이 느끼는 사용감은 천차만별이다. 20대 지성피부 여성이 "저에겐 너무 번들거리더라구요"하는 수분크림이 내 피부에는 한여름에도 촉촉함이 부족한 경우는 허다하다. 소문난 수분크림을 발라도 여전히 피부가 건조하다면 영양크림(유분크림)을 사용할 나이가 되었다. 수분크림과 영양크림의 차이는 성분구성에 있다. 성분표 처음 5개안에 글리세린을 필두로 에몰리엔트/오클루시브 성분(유분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고른다.
여름철에는 자외선으로 인해 잡티는 짙어지고 더운 열기로 모공은 자연스럽게 확장된다. 로션/크림 + 자외선 차단제만으로도 피부가 이미 충분히 답답한데 여기에 모공과 잡티를 완벽 커버하는 메이크업이 더해지면 모공이 막혀 여드름화 되는 것은 당연지사. 그리고 이 여드름은 잡티를 더욱 진하게 하고, 모공에는 흉터를 남기는 악순환을 일으킨다. 낮 동안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대신해 SPF가 함유된 쿠션/팩트로 지속적으로 수정 화장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화장은 더욱 두꺼워질 수밖에 없다.
요즘 인터넷에서는 7스킨법이 인기다. 7스킨법을 처음 들은 분들에게 설명하자면 스킨을 적신 화장솜을 7번에 걸쳐 연속적으로 발라준다는 미용법이다. 이렇게 하면 피부가 놀랍도록 촉촉해진다고 강추를 외치는 사람, 귀찮게 어떻게 7번이나 바르냐고 투덜거리는 사람, 따라했다가 피부만 더 자극됬다는 사람 다 제각각이다. 7스킨법을 시작하기 전 알아 보아야 할 내용 7가지를 추려보았다.
로드샵 화장품 브랜드들이 화장품 시장에서 자리잡은지 이제 10년도 넘은 시점에서 소비자들의 저렴한 화장품에 대한 이미지가 결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저렴이 화장품" 을 저격하는글을 보니 오랜만에 인터넷을 떠도는 화장품 루머들에 대한 팩트 체크를 해봐야 할 것같다.
2.과산화벤조일 (벤조일 퍼옥사이드) 우리에겐 옥시5, 톡클리어 등으로 알려진 여드름연고. 중증의 여드름보다는 중요한 날을 앞두고 급 올라온 초기 뾰루지에 머드팩과 벤조일 퍼옥사이드 연고를 1:1로 섞어 바르고 자면 다음날 짜기 좋게 돼 있거나 꼬들하게 마른 상태의 뾰루지를 확인할 수 있다. 스폿으로 사용할 시에는 5~10%, 좀 더 넓은 부위에 펴서 바를 때는 로션과 믹스하여 2.5~5%로 희석하여 사용한다.
피부가 바짝 말라 있는 상태에서 스킨로션 몇 방울을 피부에 톡톡 두드리는 것은 피부 전반의 수분보충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피부 각질층 저 밑까지 푹 적셔주는 데 가장 효과적인 화장품은 마스크팩. 비싼 마스크팩을 주 1~2회 하는 것보다 저렴한 마스크팩을 매일 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고가의 마스크팩 중에는 젤로션(에멀전)이 적셔진 제품이 많은데 굳이 고가의 마스크팩을 구입할 필요 없이 저렴이 마스크팩을 사용하기 전 로션이나 수분겔을 도톰하게 발라주는 것도 한 방법.
SK-ll도 안 맞고, 랑콤 제니피끄도, 에스티로더 갈색병도 안 맞고, 숨시크릿에센스도 안 맞는다면... 한마디로 좋다고 소문난 유명 에센스들이 다 안 맞는다면 혹시라도 발효(효모) 성분이 들어있는지는 않은지 체크해 보자. 발효성분은 피부의 유수분 발란스를 맞춰주는 컨디셔닝 작용이 우수한 성분이나 간질간질함이나, 오돌도돌한 트러블을 동반하는 경우가 매우 흔히 발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