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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흔적을 확인하는 러시아 전파망원경이 예사롭지 않은 신호를 포착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과학아카데미 소속으로 젤렌축스카야 천문대에 있는 전파망원경 라탄-600은 작년 5월 15일 헤라클레스
외계인 전문가가 인간은 아직 외계인의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똑똑하지 못하다고 말했다. 외계인이 지금도 메시지를 보내고 있을지라도 말이다. SETI의 나탈리 카브롤은 시각과 청각에만 기대고 있는 지금의 외계인
애플 아이폰 카메라는 이제 8백만 화소를 자랑한다. 우리가 1960년대에 쓰던 8mm 영화 필름보다 100배 더 해상도가 높다. 이 훌륭한 카메라가 전세계 20억 명에 육박하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손에 있다. 그런데도 UFO 사진들은 늘 그랬듯 흐릿하고 모호하다. 적어도 몇 사람 정도는 애매하지 않은, 조작되지 않은 사진을 찍어야 할 것 같지 않은가? 게다가 나는 우리 머리 위에서는 활동 중인 인공위성이 1,100개나 궤도를 돌며 감시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아직 꺼내지도 않았다.
문명이 존재한다 해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연구팀의 방법에 감지되려면 그 문명 전부가 각각 호모 사피엔스가 쓰는 에너지 총량의 1조 배를 써야 한다. 인류 전체가 조명, 난방, 이동, 전쟁, 여가와 오락 등에 쓰는 에너지의 1조 배란 뜻이다. 여기서 진짜 문제는(문제가 있다고 가정했을 경우의 얘기지만) 슈퍼 문명에 대해 우리가 가진 개념은 그들이 우리와 비슷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상정하는 것이다.
도대체 이건 뭘까? 지난 8년간 과학자들은 우주 어딘가에서 오는 미스터리한 무선 신호의 정체를 두고 머리를 싸맸다. 그리고 그 미스터리는 점점 더 깊어지고 있다.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급속 전파 폭발(fast
외계 생명체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는 주제다. 외계 생명체를 믿는 이들은 아주 작은 단서라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최근 화성 지평선에서 흰 빛이 NASA 카메라에 찍혀 관심을 끌고 있다. UFO 관련 사이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