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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프랑코가 ‘FourTwoNine magazine’에 실린 ‘셀프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36살이 된 지금까지 ‘게이 루머’의 주인공이었던 프랑코의 이 인터뷰는
할리우드의 절친 배우 세스로건과 제임스 프랑코의 신작 '더 인터뷰'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더 인터뷰'는 북한의 김정은을 인터뷰하려는 토크쇼 진행자와 프로듀서가 CIA로부터 암살 의뢰를 받는다는 이야기다. 제임스 프랑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