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eu-syoseutak

은하수에는 최소 1천억 개의 행성이 있다. 그 중 적어도 한 군데에는 지성이 있는 외계인들이 있을 법도 하다. 그런데 SETI(외계지적생명체탐사)를 시작한지 수십 년이 되었는데도 외계인의 흔적조차 볼 수가 없는 이유는
오늘 비즈니스인사이더의 과학 전문리포터 라피 레츠터가 전문가와 사기꾼을 구별하는 법에 대해 칼럼을 썼다. 마담 투소에 전시된 아인슈타인의 밀랍 인형. 그는 "전문가는 자신이 아는 게 그리 많지 않다고 말하고 사기꾼들은
외계인 흔적을 확인하는 러시아 전파망원경이 예사롭지 않은 신호를 포착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과학아카데미 소속으로 젤렌축스카야 천문대에 있는 전파망원경 라탄-600은 작년 5월 15일 헤라클레스
당신 눈에 비친 밤하늘은 평온하고 고요하며 무더운 날의 시원한 맥주처럼 유혹적일 것이다. 속아선 안 된다. 진짜 우주는 어마어마하게 뜨겁거나 엄청나게 차가운 것들이 뒤섞인 몹쓸 곳이다. 유독한 입자와 방사선이 우주의 검은 곳을 가로지른다. 몸에 딱 붙는 옷을 입은 우리의 후손들의 매력적인 놀이터로 묘사되곤 하는 '최후의 개척지'는 우리를 현혹하는 기만적인 곳이다.
과학의 역사를 아는 사람들은 이것이 수학에 능했던 젊은 천문학자 2명이 1845년에 했던 작업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들은 각자 독립적으로 천왕성의 궤도가 불규칙한 것이 태양에서 더 먼 다른 행성 때문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행성이 망원경으로 관측되기까지는 거의 1년이 걸렸다. 그 행성은 해왕성이다. 해왕성은 종이와 연필로 발견했다고 해도 좋은 셈이고, 현재 9번째 행성은 그 역사를 되풀이하는 것으로 보인다.
KIC 8462852 항성은 이름은 어렵지만, 외계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항성 이야기를 해왔다. 이제 이 별에 대한 새로운 이야깃거리가 생겼다. 몇 주 전, 천문학자 몇 명이 지구에서 1400광년 떨어진 이 별이 간간히 어두워진다는 논문을 발표해서 화제가 되었다. 몇 주 내지 몇 달마다 이 별은 깜박이며 평소의 80% 정도 밝기로 어두워진다. 이 괴상한 행동이 이 별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 때문이라는 증거는 없고 그럴 가능성도 낮다. 목성 정도 크기의 행성이라 해도 항성의 밝기를 1% 정도밖에 가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NASA가 화성에서 놀라운 발견을 했다며 요란하게 기자 회견을 열 때마다 대중은 물(또?)이나 생명(드디어!)에 대한 소식일 거라 짐작한다. NASA의 공식 발표는 두 가지 모두에 대한 내용인 동시에 둘 다 아니었다
애플 아이폰 카메라는 이제 8백만 화소를 자랑한다. 우리가 1960년대에 쓰던 8mm 영화 필름보다 100배 더 해상도가 높다. 이 훌륭한 카메라가 전세계 20억 명에 육박하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손에 있다. 그런데도 UFO 사진들은 늘 그랬듯 흐릿하고 모호하다. 적어도 몇 사람 정도는 애매하지 않은, 조작되지 않은 사진을 찍어야 할 것 같지 않은가? 게다가 나는 우리 머리 위에서는 활동 중인 인공위성이 1,100개나 궤도를 돌며 감시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아직 꺼내지도 않았다.
via GIPHY 대니얼 리 생물학자 겸 ‘과학적인 미국인의 도시 과학자’ 저자 “’듄’. 스팅이 나온 옛날 것을 좋아한다. 나는 제국주의, 환경 보호, 사회 정의의 메시지가 담긴 이 영화를 좋아한다. ‘스파이스는 흘러야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지구인이 동시에 화성인일 수도 있을까? 내가 대신 대답하자면, 답은 '그렇다'이다. 수십억 년 전, 화성에서 미세한 생명의 조각이 떨어져 나와 우리 행성을 감염시켰을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당신 - 그리고 모든 지구 생명 - 의 족보의 가장 깊은 뿌리는 지구의 고대 대양이 아니라, 화성의 사라진 바다 속에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