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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늙은 개, 널 기억할게' 편에 나온 13살 노견 코리는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다. 사실..주인은 코리가 설마 치매에 걸린 것인 줄은 알지 못했다. 그저 나이가
10월 6일 방송된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는 한 가지 눈에 띄는 게 있었다. 보호자의 티셔츠에 적혀 있던 "나는 페미니스트와 결혼하고 싶다"(I want to marry a feminist) 문구가 정면
'개에게 사료 대신 날고기를 먹이면 야성이 올라와서 사나워진다'는 속설이 있다.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 지난달 20일 공개한 영상에서 생식을 시작하면서 식사 시간 싸우는 일이 잦아졌다는 강아지 두 마리의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