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다시 원안대로 여주인공을 캐스팅할 예정이다.
출연작 '내일의 기억' 시사회에 참석하지 않는 등 사실상 모든 일정을 중단한 상태다.
피해자에게 "왜 바보처럼 당하느냐"고 쉽게 말할 수 없는 이유.
서예지는 극 중 박서준을 짝사랑하는 역할을 맡았다.
"난 국민대의 서예지다." - 패러디한 게시글 중 일부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가 곧바로 입학할 수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며.
하반기 촬영 예정인 OCN '아일랜드' 출연 불발설도 제기됐다.
"단정 지어서도 안 되고 개인에 대해 섣불리 낙인찍거나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