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소사실 유출 의혹 관련 수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 5일장 장례에 대해서는 "부적절"했다고 말했다.
병상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김재련 변호사가 해당 내용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9일 기준 입원 못하고 대기 중인 서울 확진자는 12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