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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들의 ‘문제 발언’들을 추가로 공개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남학생들은 뒤늦은 해명에 나섰다.
자료를 본 이들 중엔 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초등학교에 재직 중인 교사도 있다
서울교대가 경찰에 해당 사건 수사를 의뢰하고 기숙사 전체에 대한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부 점검에 들어가기로 했다.
'죽어도 시골은 싫다'는 서울교대 대나무숲의 글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3일 전년보다 대폭 줄은 초등교사 임용 인원을 발표한 후 서울교대생 등이 서울시교육청에서 시위 및 기자회견을 벌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