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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바닥에는 전기 열선이 깔렸고, TV도 비치돼 있다.
구치소 내 수용자와 직원 등 접촉자가 270여명에 이른다.
법무부는 교화방송을 잠시 중단하고, 남북정상회담 긴급 생중계방송을 편성했다.
검찰과 구치소 등은 “법과 원칙에 따른 일”이라는 말만 반복했다.
노태우·전두환·박근혜·이명박 네 명의 전직 대통령이 구속 수감된 바 있다.
“제가 한번 누워보겠습니다. 여기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감사원 국감장.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질의 순서가 돌아왔다. 그는 황찬현 감사원장을 향해 “지난 12월에
17일 CNN이 인용 보도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더럽고 차갑고 끊임없이 불이 켜져 있어 잠을 이룰 수 없는 곳에서 만성질환과 영양실조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박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의 주장에 서울구치소가 반박했다
CNN은 17일 "변호인단에 따르면 탄핵당한 한국의 전 대통령이 감옥에서 고통받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CNN은 "박 전 대통령의 법률팀이 CNN에 독점으로 전한 문서"에 따르면 "65세의 박 전 대통령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황제 수용' 생활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8일 노 원내대표는 법무부로부터 박 전 대통령이 하루 1번 이상 변호인 접견을 하고 자주 구치소장과 면담하고 있다는 자료를 제공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