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gayodaesang

박원순 서울시장은 28일 팬 투표로 선정된 인기상 수상자를 시상식에 섭외하지 않은 하이원서울가요대상 '사태'와 관련해 재발시 명칭 후원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JYJ 김준수는 서울가요대상 인기상 부문 사전투표의 46.7
14일 진행된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하지 않은, 어쩌면 하지 못한 김준수가 '가슴이 찢어진다'는 심경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OSEN에 의하면 11월 27일부터 어제(12일)까지 실시한 '서울가요대상' 국내 인기상
EXID의 하니가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연이 김준수를 두고 전현무가 한 농담에 눈물을 보였다. 오늘(14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이하늬, 전현무, 하니는 공동 MC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