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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신학생이 바다에 빠진 현지 여학생을 구한 뒤 익사한 안타까운 소식이 알려져 주위를 숙연케 하고 있다. 고 김수석(23·대전신학대 3학년)씨는 지난 5월 5일 아프리카 북서부의 대서양 연안
한국 NGO '굿피플'이 구호 활동을 위해 네팔을 찾았으나, 구호 대신 선교활동에 매달리고 있어 현지 네팔 주민들이 상처를 받고 있다는 네팔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12일 네팔 언론 Onlinekhabar는 "'굿피플'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