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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꽃다발은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니다.
거리두기 3단계의 '10인 이상 집합금지' 보다 높은 수준이다.
"키다리아저씨의 이름, 주소, 직업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다"
아쉽게도, 올해 역시 눈이 오지는 않는다. 강추위가 지속되지만, 그래도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 슬픔과 비통에 잠긴 제천시민에게 오시옵소서. 아멘.” 숙연한 적막이 흐르는 성탄절이었다.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로 29명의 주민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충북 제천시에서는 25일 성탄절에도 추모 분위기가 이어졌다
23일과 24일 항공편 결항과 지연 사태까지 빚었던 고농도 미세먼지는 이제까지 발생했던 많은 고농도 미세먼지와 달리 중국발 오염물질 유입보다는 대기 정체 등 국내 기상 요인이 더 크게 작용했을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최근 크리스마스 캐럴 '크리스마스 별거 없어'를 발표했던 김영철은 가족과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다. 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두 외삼촌 숙모 누나 매형과 함께 시간되는 분들과 함께. 오늘은 내가 santa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후 네 번째로 맞은 성탄 전야를 여느 때와 달리 조용히 보냈다. 25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직무정지 16일째인 전날 저녁 참모들이 마련한 케이크를 선물받아 조촐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