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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언 맨'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미국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50)가 성탄절 특별 사면·복권으로 거의 20년 전 저지른 마약·총기 범죄 전과의 굴레를 벗게 됐다. 제리 브라운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