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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때부터 사회에서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살기 시작했다.
이번 선거에서 “실종된” 성평등·퀴어 의제를 다뤘다.
미국에서 197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동성애는 공식 정신질환 목록에 포함되어 있었다.
8살 때 이미 트랜스젠더로 살던 그는 소속 여자 축구팀에서 연습만 가능하고 정식 경기는 출전할 수 없었다.
이후 네덜란드에서는 남성 1만 9천 명과 여성 2만 1천 명이 동성끼리 결혼했다.
‘성중립 화장실 설치’를 공약 중 하나로 내세웠다.
코로나19처럼 당시 에이즈는 새로운 질병이었고, 많은 사람이 치료법 없이 세상을 떠났다.
“뉴스에서 인터뷰하는 트랜스젠더는 많이 봤는데, 이젠 트랜스젠더 앵커를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