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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월 8일) 일본 도쿄에서 LGBT 등의 성 소수자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이해를 호소하는 '도쿄 레인보우 2016 퍼레이드 & 페스티벌'이 열렸다. 시부야 구 메이지신궁 근처에 있는 요요기 공원에 4,500여 명이
6월 13일로 계획돼 있던 퀴어 퍼레이드 일정이 28일로 미뤄졌다.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단체들이 행사가 예정된 대학로 부근에 집회신고를 먼저 해버렸기 때문이다. 결국 대학로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퀴어 퍼레이드는 '금지 통고' 되었다. 퀴어 퍼레이드 개최에 난항을 겪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예수는 '하나님의 나라에는 자격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단체는 스스로 성소수자들에게 '천국의 자격'을 부여했다. 예수가 진노했던 제사장의 모습과 닮아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발상을 하는 사람이 모이는 곳은? 바로 국회다. 이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러시아의 한 국회의원이 검찰에 작년에 50만에 가까운 러시아 아이튠스 사용자들에게 공짜로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성소수자들의 축제인 '제15회 퀴어문화축제'가 열렸다. 지난 2000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를 주제로 각종 전시와
역사상 최장 거리의 LGBT(성소수자) 퍼레이드가 6월 7일 열린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제15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가 7일 오후 2시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다. 퀴어문화축제는 한국 성소수자 자긍심 고취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