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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을 앞두고 '성 소수자의 인권' 문제를 본격적으로 제기하는 움직임이 추진되고 있다. 성 소수자 인권단체 등은 '성 소수자 유권자 선언'을 골자로 하는 '레인보우 보트(Rainbow vote)' 캠페인을 추진하고
문제적 발언으로 잇따라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기독자유당의 전광훈 목사가 '동성연애를 메르스나 한센병처럼 국가가 격리하여 치료해야 한다'는 정책발표 취지를 밝혔다. 뉴스앤조이의 영상에 따르면 전광훈 목사는 3월 16일
지난 29일 뉴욕에서 열린 성 소수자의 인권을 논의하는 한 집회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이 강도 높은 지지 연설로 박수를 받았다. 이에 성 소수자의 인권을 지지하는 매체인 핑크뉴스는 '반 총장은 아직 LGBT 인권에 헌신적이다'라며
강용석 씨가 7월 2일 방송된 JTBC의 '썰전'에서 동성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동성 결혼에는 반대한다"면서 동성 결혼은 사회 구성원을 재생산하는 역할을 못하기 때문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강용석 씨는
'게이 프라이드'와 '이슬람 국가'는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먼 두 단어일 것이다. 그런데, CNN이 제대로 된 팩트 체크도 하지 않는 바람에 뛰어난 수준의 유머를 구사한 게이 프라이드 행진 참여자가 자칫하면 이슬람 국가의
미국 대법원이 동성 결혼을 전면적으로 인정하는 역사적 판결을 내리고서, 첫 일요일인 28일(현지시간) 전 세계의 주요 도시들에서 '게이 프라이드'(동성애자의 자긍심) 행진이 열렸다. 동성애자 인권운동의 중심지이며 '세계
주 단위로 동성 결혼이 합법화 된 순서를 보여주는 백악관의 트윗. 대법원은 지난 4월28일 동성결혼의 전국적 허용 여부를 결정할 심의를 시작한 이래 미시간과 오하이오, 켄터키, 테네시 등 동성 결혼을 금지한 4개 주에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참가를 촉구하는 1인시위에 고동민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가 첫 주자로 나섰다.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제공 아시아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도 잇따라 마련되고 있다. 지난 6월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법
배우이자 모델인 루비 로즈는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시즌 3에 재소자 스텔라 칼린 역으로 데뷔한 이래 계속해서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이 한 장면이 모든 사람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 성정체성과 성적지향성에 상관없이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발상을 하는 사람이 모이는 곳은? 바로 국회다. 이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러시아의 한 국회의원이 검찰에 작년에 50만에 가까운 러시아 아이튠스 사용자들에게 공짜로
법무부가 국내 최초의 성소수자 인권재단인 '비온뒤무지개재단'의 법인 설립을 불허했다. 5월 4일,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법무부가 공문을 통해 설립 불허가를 통보한 건 지난 4월 29일이었다. 법인 설립 승인 신청을
blogs.babble.com/being-pregnant/2010/10/05/the-flu-shot-i...www.popsci.com/science/article/2011-01/british-doctor-fak...homepost.kpbs.org
20대 성소수자(동성애자) 10명 중 7명은 부모에게 자신의 성적 지향을 알리지 않는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들은 이성애자보다 자신에 대한 부모의 지지도가 낮다고 느꼈고, 특히 아버지에게 지지를 못 받고 있다고
지난달 30일 미국 애플사 최고경영자인 팀 쿡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성소수자를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했다. 가톨릭에서도 동성애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등 세계적으로 동성결혼 합법화 움직임이 불고 있다. MBC
용산 경찰서 홍석천 초청 성소수자 인권 강연 "14년 전 제가 커밍아웃을 했더니 당시 마약수사팀 형사 4명이 영장없이 찾아와 '마약 한 적 없느냐'고 물어요. '맨정신에 동성애할 리가 없다'면서…. 아직도 막연하게 추측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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