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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갑의 돌파력으로 그런 차별을 없애버리고 살 수 있다” - 생전 변희수가 했던 말
그 사람들이 무슨 의도로 그런 말을 한 건지, 솔직히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의도야 어찌 되었든 그걸 몇 년 동안 해보면서 좋고 나쁜 이런 저런 경험이 쌓이다보니 이 문장이 참 잘 쓰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슬프게도, 모두, 실제 경험을 토대로 한 사진 프로젝트다.
경찰은 초등생들에게 성소수자 혐오영상을 보여준 대구 달서구의 어린이집 부원장 A씨 등 교사 3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23일 연합뉴스는 A씨 등이 6월 7∼21일 봉사활동을 하러 어린이집을
“지하철에서 화장하지 마라. 프랑스에선 몸 파는 여성이나 그렇게 한다.” 대학교 강단에서 강의 중에 나오는 여성 대상 성희롱, 성소수자 차별, 혐오 발언 등이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동국대학교 총여학생회가 지난달
유력 대선후보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5일 JTBC 대선 토론에서 “동성애를 반대한다” 고 주장했고,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동성애 때문에 에이즈가 창궐한다” 는 근거도 없는 혐오 발언을 쏟아냈다. 2017년이건만
오늘(20일), 주요 대선후보 관계자들이 보수 개신교가 개최한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의 이름은 '제19대 대통령선거 기독교 공공정책 발표회' (주최: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그런데...... '기독교
'국제 성 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인 17일, 트위터 상에서는 '이것도_성소수자_혐오야' 해시태그가 실시간 트렌드로 떠올랐다. 네티즌들이 지적한 '성소수자 혐오' 발언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자.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무심코
과거 '성 소수자 혐오' 발언 또는 활동을 했던 20대 총선 후보 9명 가운데, 4명은 낙선하고 5명은 당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는 떨어진 4명. 이하는 당선된 5명.
20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지난 13일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동성애를 옹호하는 후보는 낙선시켜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을 살포한 60대 목사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14일 공직선거법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3일 경기도 용인에서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동성애를 옹호하는 후보는 낙선시켜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이 살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새학기 대학가에서 성소수자 동아리가 내건 현수막이 훼손되는 일이 잇따라 발생했다. 서울대 총학생회 등에 따르면 교내 성소수자모임 '큐이즈'(QIS·Queer In SNU)가 학내에 내건 플래카드가 22일 오전 훼손된
과거 '성 소수자 혐오' 발언 또는 활동을 했던 정치인 가운데 '공천'이 확정(21일 기준)된 9명을 모아봤다. 발언은 성 소수자 유권자 단체인 '레인보우 보트'가 정리한 것을 참조한 것이다.
최근 숙명여대, 서울예술대에 성 소수자를 혐오하는 내용의 포스터가 잇따라 발견되었다. 그 내용은 분명 성소수자들에게 하는 말이다. 그래서 그에 대한 답변을 랩으로 만들어 보았다. 성소수자로서. 곡은 내용에 딱 맞게 에픽하이의 BORN HATER 로 선택했다.
최근 숙명여대, 서울예술대에 성 소수자를 혐오하는 내용의 포스터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누가 붙였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건 서울예술대에 붙은 포스터다. 숙명여대에도 똑같은 포스터가 붙었다. 서울예술대 성 소수자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참가를 촉구하는 1인시위에 고동민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가 첫 주자로 나섰다.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제공 아시아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도 잇따라 마련되고 있다. 지난 6월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법
"혐오는 표현의 자유에 해당하지 않는데도 정부는 성소수자 혐오 발언을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16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2015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IDAHOT·아이다호) 공동행동' 행사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