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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별로 성(性) 소수자 차별 금지 조례 제정을 금지한 노스캐롤라이나 주(州) 정부가 호된 역풍을 맞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의 이 법이 갖는 취지는 결국 성 소수자를 차별하겠다는 것. 이에 브루스 스프링스틴 등 유명
미국의 한 유명 포르노 사이트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접속하는 모든 컴퓨터를 차단했다고 한다. 허핑턴포스트 US는 엑스햄스터닷컴(XHamster.com)이 노스캐롤라이나의 주소로 접속을 시도하는 모든 컴퓨터를 지난 월요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지난 6월 자신의 동성 친구 알리샤 카질과 키스하는 사진이 인터넷에 돌았다. 영국 최고의 섹시남 로버트 패틴슨을 두고 영화감독인 루퍼트 샌더스와 불륜으로 구설에 오르더니, 이제 와서 여자랑 사귄다고
지난 29일 뉴욕에서 열린 성 소수자의 인권을 논의하는 한 집회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이 강도 높은 지지 연설로 박수를 받았다. 이에 성 소수자의 인권을 지지하는 매체인 핑크뉴스는 '반 총장은 아직 LGBT 인권에 헌신적이다'라며
미국의 다수 중소 자영업자들은 종교적인 이유로 성소수자(LGBTs) 고객을 차별 대우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자영업자 단체인 '스몰비즈니스 머저리티'(SBM)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발상을 하는 사람이 모이는 곳은? 바로 국회다. 이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러시아의 한 국회의원이 검찰에 작년에 50만에 가까운 러시아 아이튠스 사용자들에게 공짜로
미국 여자대학교에서 트랜스젠더(성전환자) 입학 허가가 확산하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 밀스 칼리지에서 미국 내에서 최초로 트랜스젠더 학생 입학 허가를
20대 성소수자(동성애자) 10명 중 7명은 부모에게 자신의 성적 지향을 알리지 않는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들은 이성애자보다 자신에 대한 부모의 지지도가 낮다고 느꼈고, 특히 아버지에게 지지를 못 받고 있다고